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대화, 티로가 함께 만듭니다
티로는 회의와 수업에서 오가는 말을 실시간으로, 정확하게 글자로 옮깁니다.
농인·난청인 개인과, 그분들과 함께 일하고 배우는 기관이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티로를 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지금까지
4만 5천 번의 대화, 농인·난청인 곁에 티로가 있었습니다
- 한 분이 기록한 대화
- 138번
- 한 분이 남긴 기록 시간
- 57시간
- 모두 합친 기록
- 611일
- 최근 한 달 내 사용
- 10명 중 9명
2026년 8월 기준. 접근성 지원 프로그램 이용자의 절반은 이보다 많이 기록했습니다.
사용자 이야기
쓰고 계신 분들의 이야기
청각장애가 있어서 여러 가지 속기 어플과 청각보조자막 시스템을 써봤는데요. 티로가 가장 정확도가 높아요. 거기에다가 실시간 자막 기능까지…
청각장애가 있어서 회의 때 정확하게 말 알아듣기 힘들어서 속기앱 이것저것 사용해봤는데, 실시간으로 받아쓰는 건 이 앱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아버지가 청각 장애가 있으셔서 소통이 어려웠습니다. 항상 다른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궁금하신 아버지께 이 어플을 추천해드리니 매우 좋아하셨어요.
멀리 있어도 음성 인식이 잘돼서 깜짝 놀랐어요. 청각장애를 가진 분들한테 실시간 대화나 회의 듣는 데 어려움이 있다면 너무 유용해요.
청각장애가 있어 업무할 때 정말 많이 도움받고 있습니다. 실시간 번역 기능도 실시간으로 보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그리고 한 가지 요청이 있었습니다.
덕분에 비장애인과 의사소통을 불편함 없이, 대화와 업무에서 꼭 필요한 어플이라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다만 비즈니스 요금제의 가격이 부담스러워 사용을 이어가기 어려운 점이 아쉽습니다.장애인 사용자들을 위한 가격 조정이나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원 내용
그래서, 접근성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농인·난청인 개인
Lite
가벼운 노트와 요약
8,900원4,450원/ 월
월 300분
Pro
일상 사용자를 위한 표준
19,900원9,950원/ 월
월 1,000분 · 화자 분리
Max
파워 유저용 무제한
42,000원21,000원/ 월
무제한 사용량
한 번 승인되면, 쓰시는 동안 평생 반값입니다.
연간 결제 시 2개월 무료
함께하는 기관
대학 장애학생지원센터, 수어통역센터, 협회, 공공기관이 구성원의 이용을 지원하는 계약을 맺으면, 소속된 분들은 요금을 내지 않습니다.
보안 정책과 인증 현황은 보안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 사례
기관은 이렇게 쓰고 있습니다
청각장애 단원 7명이 6개월 해외 파견을 티로와 함께 마쳤습니다
- 1
파견 전에는 여러 명이 모이는 자리를 피할 만큼 소통이 부담이었습니다.
- 2
매주 현지 회의마다 티로를 켜자 팀원들과의 소통이 쉬워졌습니다.
- 3
문자통역 정확도가 높아, 활동 후반에는 인공와우를 뺀 채로도 회의에 참여했습니다.
신청 방법
어떻게 신청하나요
농인·난청인 개인
청각장애인 등록증 사본과 티로 계정 이메일만 있으면 됩니다.
1분이면 끝나고, 확인 후 영업일 3일 이내에 메일로 안내드립니다.
등록증은 확인 즉시 파기합니다 ·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 결제는 웹 결제 전환이 필요합니다
기관 담당자
지원할 인원과 기간을 알려주시면
견적서와 계약 절차를 안내해 드립니다.
계좌이체 · 전자세금계산서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