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
Blog
  • 티로 사용하기
  • 티로 사용 가이드
AI 추천

실무에서 AI 도입, 정말 유용할까?

실무 회의, 글로벌 미팅, 회의록 정리에서 AI 도구가 어떤 작업을 대신하는지와 도입 전에 확인할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Mark's avatar
Mark
Aug 12, 2025
실무에서 AI 도입, 정말 유용할까?
Contents
1. 미팅에서 사용하기: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일반 회의에서의 변화2. 글로벌 미팅: 통역 부담을 줄이는 방법3. 회의록 정리와 정보 검색: 반복 작업을 줄이는 구간Write With Tiro: 회사 양식에 맞춘 회의록 정리Ask Tiro: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기도입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자주 묻는 질문정리하면더 읽어볼 글시작하기

실무에서 AI 도입 효과가 비교적 빠르게 드러나는 지점은 회의입니다. 받아쓰기를 사람이 맡지 않아도 되면 참석자 전원이 논의에 집중할 수 있고, 외국어 회의는 실시간 번역으로 이해 부담이 줄며, 회의록은 사내 양식에 맞춰 자동으로 정리됩니다. 티로는 이 세 가지를 하나의 도구 안에서 처리하며, 3주 300분 무료 체험으로 도입 전에 실제 회의에서 먼저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2025년 8월에 발행했으며, 2026년 8월에 내용을 갱신했습니다.

"또 회의록 정리 누가 할 거야?" 매주 반복되는 이 질문에 지치셨을 수 있습니다. 회의할 때마다 받아쓰기 때문에 정신이 없어 정작 중요한 논의는 놓치고, 강의를 들으면서 필기하느라 바빠 핵심 내용은 귀에 들어오지 않는 일이 반복됩니다.

특히 외국어로 진행되는 회의에서는 내용을 이해하기도 벅찬데 동시에 기록까지 해야 하니 부담이 더 큽니다.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이런 문제를 도구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고, 그중 티로(Tiro)는 실무에 특화된 기능을 제공합니다. 실제 업무에서 어떤 상황에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AI 도입을 검토하는 실무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1. 미팅에서 사용하기: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일반 회의에서의 변화

회의 참석자들이 노트북 앞에서 논의하는 모습

예전에는 회의 때마다 누군가는 "기록 담당"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 사람은 토론보다 받아쓰기에 더 신경을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 AI 기록 도구를 쓰면 이 역할 자체가 사라집니다.

버튼 하나를 누르면 대화가 실시간으로 텍스트가 됩니다. 티로 기준으로 실시간 전사는 0.5초 이내로 화면에 표시되고, 한국어 인식 정확도는 자사 공개 기준으로 일반 환경 98%, 소음 환경에서 90% 이상입니다. 덕분에 참석자 전원이 토론에만 집중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이 오가는 전략 회의나 여러 부서가 모이는 협업 미팅에서 차이가 특히 분명합니다.

"그때 김 대리가 뭐라고 했더라?" 같은 되짚기도 줄어듭니다. 모든 발언이 기록으로 남기 때문입니다. 회의가 끝나자마자 정리된 회의록을 팀원들에게 공유할 수 있어 후속 업무도 빨라집니다.

티로는 봇을 회의실에 초대하지 않고 시스템 사운드를 직접 캡처하는 방식이라, 화상 회의뿐 아니라 대면 회의와 전화 통화도 같은 방식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외부 참석자에게 낯선 봇 계정이 노출되지 않는 점도 실무에서는 작지 않은 차이입니다.

AI 도입 시 이런 점이 달라집니다.

  • 모든 참석자가 토론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 협업 미팅에서도 논의 내용을 그대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 대면, 전화, 화상 회의를 같은 방식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2. 글로벌 미팅: 통역 부담을 줄이는 방법

해외 파트너와 화상 회의를 진행하는 화면

해외 파트너와 화상 회의를 할 때 가장 부담이 큰 부분은 언어입니다. "Excuse me, could you say that again?"을 몇 번 반복하다 보면 회의 흐름도 끊깁니다.

티로는 15개 이상의 언어를 지원하고, 발화를 실시간으로 번역해 화면에 보여줍니다. 상대가 영어로 말하는 순간 한국어 번역이 함께 표시되므로, 이해에 쓰는 인지 부담이 줄어듭니다. 회의록도 한국어로 정리되어 팀 내 공유가 간편합니다.

다만 실시간 번역이 필요한지, 아니면 회의 후 정리된 번역본만 있으면 되는지는 팀마다 다릅니다. 사내 회의 도구가 이미 정해져 있다면 그 도구의 번역 자막 기능을 먼저 확인하는 편이 합리적입니다. 예를 들어 Google Meet의 번역 자막은 한국어를 포함해 80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며 Workspace Business Standard 이상에서 제공되고, Microsoft Teams는 Teams Premium 또는 Copilot 조합에서 번역 자막을 제공합니다. 회의 도구별 선택지는 실시간 회의 통역 AI 5선에서 조건별로 비교해두었습니다.

AI 도입 시 이런 점이 달라집니다.

  • 글로벌 미팅에서 언어로 인한 부담이 줄어듭니다
  • 논의의 핵심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 15개 이상 언어를 지원해 다양한 국가의 미팅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3. 회의록 정리와 정보 검색: 반복 작업을 줄이는 구간

Write With Tiro: 회사 양식에 맞춘 회의록 정리

회의록 템플릿에 맞춰 자동 정리된 문서 화면

대부분의 회사에는 고유한 회의록 양식이 있습니다. 참석자, 안건, 결정사항, 향후 액션 같은 항목을 매번 손으로 채워 넣는 일이 반복됩니다.

Write With Tiro를 쓰면 이 과정을 템플릿 기반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회사 회의록 템플릿을 미리 등록해두면 회의 내용이 그 양식에 맞춰 정리되고, 결과물을 그대로 사내 시스템에 붙여 넣으면 됩니다. 정리에 쓰던 시간이 확인과 보완에 쓰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Ask Tiro: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기

회의록에서 원하는 정보를 질문으로 검색하는 화면

"지난달 마케팅팀 회의에서 예산 이야기는 어떻게 정리됐지?" 이런 질문이 생길 때마다 긴 회의록을 처음부터 읽어야 했던 경험이 있으실 것입니다.

Ask Tiro에 "예산 관련 결정사항이 뭐야?"라고 물으면 관련 대목만 추려서 보여줍니다. 다른 팀 회의록도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협업 상황에서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다른 부서가 무엇을 논의했는지 빠르게 파악할 수 있어 중복 회의나 놓친 연계점을 줄일 수 있습니다. 티로는 MCP와 API도 제공하므로, 사내에서 쓰는 다른 도구와 회의 기록을 연결하는 방식도 검토할 수 있습니다.

AI 도입 시 핵심 효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 회의록 작성이 초안 생성 후 검토 방식으로 바뀝니다
  • 회사 양식에 맞는 문서가 자동으로 채워집니다
  • 필요한 정보를 질문으로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도입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

AI 회의 도구 사용 팁을 정리한 이미지

온라인 회의뿐 아니라 오프라인 회의에서도 쓸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사용하고, 소음이 심한 장소는 가능하면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전문용어나 고유명사를 미리 등록해두면 인식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화자 분리 기능도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 명이 참여하는 회의록을 정리할 때 누가 어떤 발언을 했는지 구분되어 있으면 후속 확인이 훨씬 쉬워집니다.

보안 검토가 필요한 조직이라면 인증 현황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티로는 ISO/IEC 27001과 SOC 2 Type 2 인증을 취득했습니다. 관련 내용은 티로 ISO/IEC 27001 인증 취득 안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도입 심사에서는 인증 보유 여부와 함께 데이터 보관 지역, 관리자 권한 설정을 함께 점검하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실무에서 AI 회의 도구를 도입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바뀌나요?

기록 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가장 먼저 체감됩니다. 회의 중 받아쓰기가 사라지면 참석자 전원이 논의에 참여할 수 있고, 회의 직후 정리된 기록을 공유할 수 있어 후속 업무 착수가 빨라집니다.

Q2. 한국어 회의도 정확하게 기록되나요?

한국어 성능은 도구마다 편차가 큽니다. 티로는 자사 공개 기준으로 일반 환경 98%, 소음 환경 90% 이상의 한국어 정확도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클로바노트도 한국어에 강한 편이지만 공개된 정확도 수치는 없습니다. 반면 Otter는 공식 지원 언어가 6개(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간체)로 한국어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영어 회의 중심 조직이라면 Otter도 충분히 후보가 되지만, 한국어 회의가 주력이라면 지원 언어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Q3. 영어나 일본어로 진행되는 회의도 실시간으로 이해할 수 있나요?

티로는 15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며 실시간 번역을 함께 제공합니다. 회의 도구에 내장된 기능을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Google Meet 번역 자막은 한국어를 포함해 80개 이상 언어를 지원하고 Workspace Business Standard 이상에서 제공되며, Microsoft Teams는 Teams Premium 또는 Copilot에서 번역 자막과 통역 에이전트를 제공합니다.

Q4. 무료로 먼저 써볼 수 있나요? 유료 요금제는 얼마인가요?

티로는 3주 300분 무료 체험을 제공합니다. 유료 요금제는 Lite 월 $7, Pro 월 $13, Max 월 $29이며, 팀 단위로 쓰는 Team은 월 $29에 사용량 제한이 없습니다. 무료 사용량만 필요하다면 클로바노트가 월 300분을 무료로 제공하고, 데이터 동의 시 300분이 추가됩니다.

Q5. 대면 회의나 전화 통화도 기록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티로는 봇을 회의에 참여시키지 않고 시스템 사운드를 직접 캡처하므로 대면 회의, 전화 통화, 화상 회의를 모두 같은 방식으로 다룹니다. 반대로 봇 참여 방식만 지원하는 도구는 화상 회의 외의 상황에서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회의 유형 분포를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정리하면

AI 회의 도구는 음성을 텍스트로 바꾸는 데 그치지 않고, 회의 기록을 검색 가능한 업무 자산으로 만드는 쪽에 가깝습니다. 회의가 많은 조직일수록 도입 효과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다만 도구 선택은 조직의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국어 회의가 대부분이고 대면 회의 비중이 높으며 보안 인증이 필요한 조직이라면 티로를 검토해볼 만하고, 무료 사용량이 우선이라면 클로바노트, 영상 클립 활용이 중요하다면 tl;dv 쪽이 더 맞을 수 있습니다.

더 읽어볼 글

  • 회의록 AI 15종 비교
  • 상황별 AI 추천 (2026년)
  • 티로와 클로바노트 비교

실무 회의에 바로 적용해보고 싶으시다면 티로 3주 300분 무료 체험에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대화에만 집중할 수 있게, 가장 정확한 AI 회의록. 가입 즉시 300분 무료 체험. 바로 가입하기
팀 또는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다면 맞춤 온보딩과 함께 시작. 엔터프라이즈 문의
Agentic Tools로 Tiro를 직접 활용하고 싶다면 개발자 문서에서 바로 시작. 개발자 문서 보기
Share article
Contents
1. 미팅에서 사용하기: 대화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일반 회의에서의 변화2. 글로벌 미팅: 통역 부담을 줄이는 방법3. 회의록 정리와 정보 검색: 반복 작업을 줄이는 구간Write With Tiro: 회사 양식에 맞춘 회의록 정리Ask Tiro: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기도입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점자주 묻는 질문정리하면더 읽어볼 글시작하기

티로 블로그

RSS·Powered by Inblog